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귤현사랑의교회

지나온 발자취

기도와 눈물로 세워 온 귤현사랑의교회의 걸음

  1. 2021

    • 성도들의 눈물의 기도와 무릎의 헌신으로 성전 건축의 꿈을 이루다
    • 2021. 03. 01 준공 사용승인
    • 2021. 04. 04 새성전 입당, 첫 부활절 예배를 드리다
    • 코로나19 비대면 실시간 LIVE 방송 예배를 시작하다
    • 다음세대의 부흥을 꿈꾸며 교육부 자녀들을 위한 비전센터 개원
    •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복음전도를 위해 훈련하며 준비하다
    새성전 예배당 내부
  2. 2020

    • 주님의 은혜로 본교회 옆 새성전 부지(150평)를 매입하다 (인천시 계양구 귤현동 507-8)
    • “2020 위대한 도전! 갈렙의 선포 나의 선포!” 성전 건축을 시작하다
    • 제3차 필리핀 단기선교 / 코로나19 유튜브 온라인 방송예배
    • 새성전으로의 입당을 소망하며 준비하다
  3. 2019

    • 주의 교회가 200명 성도로 부흥하다
    • 온 성도들이 “새성전 건축”을 꿈꾸며 기도하다
    • 제1회 선교데이 / 교사수련회
  4. 2018

    • 박진건 담임목사 7년차 안식년 Vision Trip (미국)
    • 제1차 베트남 단기선교 / 제2교육관 드림센터 리모델링 공사
    • 사랑의교회 7주년 기념 야외예배 & 체육대회 (김포실내체육관)
    • 베트남 현지 선교 축구장 건립
  5. 2017

    • 베트남 신학생 국내선교 / 선교바자회 / 가족별 찬양제
    • 제1회 부모님 효도관광 / 남신도회 가족 야유회
    • 제2교육관 드림센터 개원 / 제1교육관 비전센터 리모델링 공사
    • 온 가족 월삭새벽예배 시작 / 직분자 특별교육 시작
  6. 2016

    • 2대 장로 임직 (김석현 장로 / 박종수 장로)
    • 첫 부활절 새벽 촛불예배 / 제1회 아라뱃길 자전거 타기 행사
    • 주일학교 첫 달란트 마켓 / 제1회 남신도회 가족 단합대회
    교회 앞 성도들 단체 사진
  7. 2015

    • CTS 방송국 영어아기학교 촬영 / 본당 자모실 복층공사
    • 제1차 필리핀 단기선교 / 제1기 부부세미나 / 최인혁 전도사 찬양집회
    • 교육관 비전센터 건물 임대 / 비전센터 리모델링 공사
  8. 2014

    • 제1회 Family Ski-Camp / 부활절 40일 특별 새벽기도회
    • 문화학교 요가클래스 오픈 / 제1회 선교바자회 / 제1기 마더와이즈
  9. 2013

    • 제1대 이두철 초대장로 임직
    • 교회 개척 1년 6개월 만에 100명 성도로 부흥하다
    • 24명 세례를 베풀며 폭발적인 영혼구원의 열매를 거두다
    • 3대가 드리는 가족예배 / 청년부 모임 시작 / 사역자 컨퍼런스
    • 원어민 영어교실 Kids English Club / 사랑문화학교 시작
    • 첫 전교인 수련회 / 꿈꾸는 부부학교 / 어머니 사랑방모임 시작
    • 제1회 선교골프대회 / 제1회 아빠와 함께 하는 해피데이트
    교회 앞 성도들 단체 사진
  10. 2012

    • 직분자 & 목자 임명 / 제2기 영어아기학교 / Kids English Club
    • 어린이 제자훈련 시작 / 귤현동 Happy Mission / 세례식
    • 1주년 기념예배 / 본당 자모실 공사 / 본당 로비 확장공사
    • 제1회 선교낚시대회 / 제1회 선교볼링대회 / 제1회 선교당구대회
  11. 2011

    • 박진건 목사와 성마리아 사모(자녀: 하은, 하진, 하민). 2002년 도미, 10여 년간의 미국 유학과 사역을 마치고 한국에 돌아와 2011년 5월 29일 제2대 담임목사로 부임하다
    • 같은 해 20여 명의 성도들과 함께 교회 개척을 시작하다
    • 주일학교 첫 VBS / 제1기 제자훈련 / Mom's English Club
    • 제1기 영어아기학교 / 셀모임 시작 / 제1회 야외예배 & 체육대회
  12. 2011 이전

    • 제1대 담임 박민옥(원로)목사와 유정수(원로)사모의 기도와 눈물이 “복음의 씨앗”이 되어 주의 교회 위에 뿌려지다